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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국가대표팀 합류 출국..."좋은 기운 불어넣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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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9-05-31 10:56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주장 김연경이 내년 도쿄올림픽 시험 무대인 발리볼네이션스리그, VNL 참가를 위해 출국했습니다.

김연경은 출국길에서 대회에 뒤늦게 합류하게 됐지만, 국가대표팀에 좋은 기운을 불어넣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출국에는 GS칼텍스로 둥지를 옮긴 센터 한수지와 세터 안혜진도 동행했습니다.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은 일부 선수들이 빠진 가운데 VNL 1~2주차 경기에서 1승 5패로 부진했습니다.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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