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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최정 등 프로야구 FA 자격 취득 선수 22명 공시
Posted : 2018-11-17 09:58
KBO 사무국이 2019년 자유계약선수, FA 자격 취득 선수 22명을 공시했습니다.

올해 FA 자격을 얻은 선수는 100억 원 대박을 노리는 두산 포수 양의지, SK 우승에 제 몫을 한 최정, 한화 이용규, LG 박용택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들이 FA 권리를 행사할 경우, 승인 선수는 오는 21일부터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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