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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쌍살벌
Posted : 200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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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봄바람이 살랑살랑!
겨울잠에서 깨어난 벌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꼬마쌍살벌의 어미벌은 날카로운 턱으로 나무껍질을 물어뜯고 집을 만들 재료를 준비 합니다.

계곡의 안전한 바위 밑에서 침을 섞어 반죽을 합니다.

그리고는 부지런히 큰 턱과 앞다리를 놀려 기둥을 만들고 조그만 방을 하나 만듭니다.

방을 하나 만드는 데는 두 시간 정도가 걸린 답니다.

집을 만든 뒤에는 산란관이 있는 꼬리를 방에 밀어 넣고 알을 낳습니다.

꼬마쌍살벌의 집짓기는 새로운 여왕벌이 나타나는 초여름이 되면 끝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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