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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예측승부 '삼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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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4-05-03
[야구]

먼저 NC와 삼성의 경기 살펴 볼 텐데요.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삼성과 NC는 한 마디로 비교가 안되던 팀이었는데요.

야구 새옹지마라고 했나요.

두 팀의 입장 이제 모두 달라졌어요?

전통 강자 삼성과 신흥강자 NC 이 두 팀의 싸움 삼세판에서는 어떻게 예상했을까요?

함께 보시죠!

이경재 기자는 '이제는 NC는 지키는 야구의 새이름'이라며 NC를 추켜 세워 줬고요.

안승호, 이원만 기자 모두 삼성의 휴식을 언급했지만 결과는 정반대로 나왔습니다.

안승호 기자는 삼성이 체력을 충전해서 유리하다 했고요.

이원만 기자는 휴식이 독약이 될거라고 삼성이 불리할거라 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가 한 시즌 일정을 짤 때 개막전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팀을 고려하는 일정이 5월 5일 어린이날입니다.

올해도 한 지붕 두 가족 두산과 LG가 어린이날을 포함한 3연전에서 맞붙죠?

이경재 기자는 두산의 승리를 예상했는데요.

다른 기자들의 어떤 평들을 해줬는지 의견 모아봤습니다.

두산의 승리에 몰표 나왔습니다.

이경재 기자는 4월의 MVP 유희관이 5월에도 파이팅 할거라며 안승호 기자는 잠실벌 연휴 매치가 기다려진다는 한줄평을 남겨주셨습니다.

이원만 기자 공 5개를 걸며 '리더잃는 LG는 소득이 없다'고 딱 잘라 두산의 승리를 예측해 주셨네요.

지난 주 가장 핫한 경기가 아니었나 싶어요.

목요일 SK와 기아의 경기 안짚고 넘어 갈 수 없는데요, 야구 경기인데 핸드볼 스코어가 나왔어요.

20대 2, SK가 제대로 무너졌는데요, 두 분은 이 경기 어떻게 보셨나요?

지난주 이렇게 멘탈이 무너졌던 SK 이번에는 롯데와 만납니다.

삼세판으로 경기 미리 예측해보시죠.

세 명의 기자 모두 롯데의 승리에 뜻을 모았습니다.

이경재 기자는 롯데의 뚜렷한 상승세를 이유로, 안승호 기자 부산 갈매기의 패기를 언급 해 줬고요.

이원만 기자는 20대 2의 결과를 불러온 SK의 굴욕의 수비를 지적해 주셨습니다.

계속해서 넥센과 KIA의 경기 삼세판 예상으로 함께 하시죠.

이경재 기자는 에이스 홀튼의 위력을 지지하며 KIA를 응원한데 반해, 안승호, 이원만 기자는 넥벤져스와 박병호에 무한 신뢰를 보내며 넥센의 승리에 각각 공 4개, 공 2개를 주셨네요.

지금까지 오늘 열릴 프로야구 경기 미리 살펴봤고요.

다음은, K리그 클래식 경기 예측 해 보겠습니다.

[축구]

정규리그 6위 수원, 2위 전북을 만납니다.

수원으로선 선두권으로 도약하기 위해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인데요, 경기 어떻게 예측하시나요?

수원과 전북의 경기, 삼인의 프리뷰 전체 의견 참고하시죠!

닥공에 최고의 스쿼드까지 장착한 전북이 이길거라는 의견들입니다.

허재원, 우충원 기자는 선수대 선수로 평가했는데요.

이동국이 정대세보다 한수 위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최용석 기자는 라이벌전 후유증으로 수원이 이번에도 이기기 힘들거라는 예측 해 주셨습니다.

최근 4승1패로 순위를 끌어올린 제주와 1위에서 5위로 밀려난 울산이 만난다고요?

분위기 좋은 울산과 골 가뭄에 시달리는 제주가 이번에는 어떤 경기를 펼치지 삼세판으로 미리 만나보시죠!

앞서 말한 것처럼 최용석 기자는 호랑이 군단 울산이 골 침묵을 할거라며 제주의 손을 들어줬고요.

허재원 기자 공수 모두 탄탄한 울산을 우충원 기자 진격의 거인 김신욱 선수에게 '일어나라'라는 응원의 말로 울산을 승리를 예견했습니다.

요즘 김신욱 선수 ‘진격의 거인’ 이라는 별명이 무색할 만큼 진격을 못하고 있어요.

김신욱 선수에게 두 분이 조언을 해주신다면 어떤 말을 남기고 싶으세요?

먼저 이경재 기자부터 한마디 해주시죠.

이번에는 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두 팀의 경기입니다.

최하위 인천과 10위 서울의 경기인데요.

하지만, 최근 분위기는 극과 극이라 하던데요?

골 가뭄으로 답답한 봄을 보내고 있는 인천과 서울의 경기.

오늘은 골가뭄이 해갈 될까요?

삼세판 의견 모아봤습니다

요즘 서울에 가장 많이 붙는 수식어가 '슬로우 스타터'라는 말인 것 같아요.

서울의 슬로우 스타트 언제쯤이면 속력을 낼 수 있을까요?

야구·축구 삼세판 의견 잘 들었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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