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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예측승부 '삼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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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4-04-12
[야구]

삼인의 프리뷰, 삼세판이 있어 주말 스포츠가 더 즐거워 집니다.

잠시 후, 야구 삼세판과 함께 하시죠.

오늘 제 옆에 낯선 분 계셔서 깜짝 놀랄 분들 많을 것 같은데요.

지난주 부터 야구 삼세판에 합류한 스포츠경향의 안승호 기자입니다.

먼저 오늘 펼쳐질 프로야구 4경기에대해 분석해 보겠습니다.

지난해 KIA는 우승후보라는 타이틀을 달고 시즌을 시작했지만, 8위로 시즌을 마쳤습니다.

한마디로 우울했는데 이번에는 좀 다르다고요.?

KIA와 롯데의 경기, 야구 삼세판은 어떻게 봤을까요?

함께 보시죠.

압도적인 공 개수를 차지하며 3명 모두 KIA에 손을 들어주셨습니다.

이경재 기자는 '느낌 아니깐 느낌 있는 타선' KIA에 대해 언급했고요.

안승호 기자 주중에 있었던 대 혈전에 비유해 '피로와의 전쟁에서 승자는 KIA'가 될거라는 평 주셨네요.

이원만 기자는 '고개 숙인 남자 나지완'의 방망이가 터지면서 목에 힘이 좀 들어간다고 표현해 주셨습니다.

선수층이 두터워진 LG, 이젠 막내구단이라기 보다는 4강 후보인 NC, 잠실에서 맞 붙습니다.

먼저, LG의 전력부터 점검 해 줄까요?

NC 와 LG의 대결, 삼세판으로 정리 해 봤습니다.

NC가 별 3개 이상씩을 획득하며 강세를 보일 것 같습니다.

이경재 기자는 '이재학의 짠물 피칭'을 언급해 줬고요.

안승호 기자는 'NC의 선발 열차'를 주목해 주셨습니다.

또, 이원만 기자는 '더 빨라진 NC의 도루본능'을 칭찬해 주셨네요.

나머지 두경기는 삼세판으로 먼저 살펴본 후에,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SK와 삼성의 경기부터 보시죠.

오늘 유일하게 의견이 갈리는 예상 결과입니다.

이경재 기자는 레이예스의 이름을 패러디해 '예스를 외쳐보세요' 라는 주문 같은 말로 SK 응원했고요.

안승호 기자는 '이번이 진짜 삼성의 개막전'이 될거라며 이원만 기자는 '기운 펄펄, 점수 콸콸'이라는 표현으로 삼성의 승리를 예상해 주셨습니다.

계속해서 넥센과 한화의 경기 삼세판 예상 함께 하시죠.

넥센의 타선이 빵빵 터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한줄평 한 번에 이어서 쭉 보면요, 넥센 '박병호의 불방망이'에 이어 '지뢰밭 타선'까지 폭발하면서 한화에 충격을 줄 것 같다, 넥센의 포수 로티노까지 '잘생겼다'에 합류하며 넥센이 점수들을 빵빵 터트릴 것 같다는 예상평 이었습니다.

요즘 유독 눈에 띄는 두 팀입니다.

지난해 4강에서 밀렸던 SK와 막내 NC의 선전이 인상적이에요?

지금까지 오늘 열린 프로야구 경기 미리 살펴봤고요.

다음은, 지난주 프로야구 예측 결과입니다.

지난 주 전체적으로 기자님들의 성적이 저조했어요.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축구]

K리그 클래식에서부터 해외 축구까지 빅경기만 간추려 보고 싶은 분들에게 꼭 맞는 축구 삼세판 시간입니다.

먼저, 오늘 오후에 열릴 K리그 클래식부터 짚어 보죠

K리그 클래식 7라운드에서 나란히 패배를 당한 전북과 울산이 맞대결을 펼칩니다.

연패가 이어질 경우 큰 위기에 빠질 수도 있는 중요한 상황인데요.

허재원 기자의 예상평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전북 울산 두 팀 모두 힘 내시길 바라고요.

두 팀의 오늘 경기, 삼인의 기자는 어떻게 예상했을지 함께 보시죠.

허재원 기자와 우충원 기자 한줄평은 같지만, 경기 결과는 다르게 예상했습니다.

허재원 기자는 전북이 힘 빠지긴 했지만 홈 이점으로 이길거라고 예상하셨고요.

우충원 기자는 홈이점으로 겨우 무승부를 거둘거라 했네요.

최용석 기자는 '전북하면 닥공! 닥공하면 승리'라면서 전북을 지지해 주셨습니다.

이번에는 분데스리가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내일 경기입니다.

이미 리그 우승은 확정했지만 전승 우승은 실패로 돌아간 바이에른 뮌헨 내일 도르트문트와 자존심이 걸린 경기를 치룰 예정인데요.

허재원 기자의 분석 들어보시죠!

바이에른 뮌헨과 도르트문트 경기 예측 다른 기자들의 전체 의견입니다.

깨알같던 축구 삼세판 의견이 최강 바이에른 뮌헨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로 뭉쳤습니다.

모두 공 3개 이상씩을 주면서 뮌헨의 승리를 확신해 줬습니다.

'뮌헨 벤치 멤버도 후덜덜' '이유있는 20점 차이', '로번 리베리의 폭발' 등 바이에른 뮌헨을 승리를 확신하는 한줄평로 가득합니다.

이번에는 돌아오는 목요일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희비가 엇갈린 두 팀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스페인 국왕컵 대결 이야기 풀어보겠습니다.

국왕컵을 놓고 벌이는 한판대결, 벌써 기대 되는데요.

허재원 기자의 의견으로 미리 예측 해보시죠!

바르샤와 레알 둘 중 누가 국왕컵 정상을 차지 하게 될까요?

전세계 축구팬들의 마음을 들어다 놨다 할 엘 클라시코, 삼인의 의견 함께 만나보시죠!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물 먹었지만 바르셀로나 역시 스페인 내에서는 강했습니다.

최대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에게 이긴다는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있는데요.

허재원 기자 '챔스에서 뺨맞고 국왕컵에서 화푼다'라며 바르셀로나를 위로했고요.

최용석 기자 '엘클라시코에 강한 바르샤'라며 전적에 근거한 예상 해주셨습니다.

우충원 기자는 '라리가에서 잘해보자'며 위로섞인 응원 해 주셨네요.

숨 차시죠.

전세계 축구 빅매치를 모두 둘러보느라 마구 달려왔는데요.

지난주 예측 결과 보면서 잠시 쉬었다 가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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