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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프리뷰 '삼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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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3-07-06
[축구]

3인의 프리뷰 '삼세판' 시간입니다.

기성용이 지난주부터 계속 검색어 순위에서 올라 있어요.

지난주는 결혼으로 이번주에는 SNS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는데 기성용이 SNS에 최강희 감독을 겨냥한 듯한 글을 올린것이 문제가 됐는데요.

어떻게 된거가요?

K리그 클래식 내일 3 경기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차포를 모두 떼고 경기에 임해야 하는 서울이 상승세의 성남을 만납니다.

위기감이 점점 깊어지고 있는데 서울이 어떻게 위기에서 벗어날지 궁금하네요?

서울과 성남의 뜨거운 대결!

삼인의 프리뷰, 삼세판에서는 어떻게 분석했는지 화면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승, 무, 패 한 표씩 나와 이번 경기 더욱 기대되네요.

허재원 기자는 차포 때고 나서지만 정신력으로 서울이 이길 거라고 했고요.

김두용 기자는 철마 된 성남을 응원했습니다.

끈끈한 안익수표 축구를 내세워 남장현 기자는 무승부를 점쳤습니다.

허재원 기자의 의견과 정반대 의견이죠.

김두용 기자의 한줄평 어떻게 보시나요?

K리그 클래식의 전통의 강호, 선두 포항과 7위 전북이 올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펼칩니다.

포항이 선두 질주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경기이죠?

포항과 전북의 대결!

전문가들은 어떤 한줄평을 남겨 줬는지 보시죠!

오늘 전문가들이 짠 것 같네요.

이번에도 승무패 골고루 한표씩이 나왔습니다.

다치고 징계 받고 두 팀 모두 마이 아파...라며 허재원 기자는 무승부를 줬고요.

김두용 기자는 최강희의 효과가 없다며 포항의 승리를 응원했습니다.

남장현 기자는 닥공을 앞세운 전북이 유리할 거라는 평입니다.

선두권 판도를 흔들 수 있는 2위 울산과 4위 수원의 맞대결입니다.

특히 수원은 선두권 추격을 위해 결코 놓칠 수 없는 이 경기이죠?

K리그 수원과 울산의 삼세판 한줄 평입니다.

울산 2표, 수원 1표로 표가 갈렸습니다.

울산을 지지한 허재원, 김두용 기자는 공 4개를 주면서 강한 자신감을 보였는데요.

김신욱-하피냐 콤피와 선두를 넘보는 울산의 상승세를 그 이유로 들었습니다.

남장현 기자는 홈에 강한 수원의 특징을 내세워 수원의 승리를 들어줬습니다.

이어서, 지난주 삼인의 프리뷰, 삼세판의 예측 경기 결과입니다.

[야구]

야구 삼세판 시작하겠습니다.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이 내일 투표 마감이 되는데 LG만의 잔치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요?

올스타전 투표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는 LG가 오늘은 새로운 라이벌 넥센을 만나네요.

요즘 두팀, 만났다 하면 치고 받아 팬들에게 빅재미를 주고 있죠?

다른 전문가들은 어떻게 예상했는지, 화면 보시죠!

쭈우욱 잘 나가고 있는 LG가 이번에도 전문가들의 표를 모두 움직였습니다.

이경재, 이원만 기자는 '7월에도 쭉' '태풍'이라는 짧고 강한 한마디로 LG의 승리에 손을 들어 줬고요.

최용석 기자는 LG의 목동원정은 복수혈전이 될거라고 평입니다.

최용석 기자의 'LG의 목동원정은 복수혈전' 이라는 뜻이 뭔가요?

4위권 싸움을 하고 있는 롯데와 KIA도 중요한 길목에서 맞붙네요.

롯데는 이제 더이상 소총부대가 아니라는 소리가 있어요?

롯데와 KIA의 대결 삼세판에서 어떻게 예상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공 3개 이상씩을 주면서 모두 KIA에 승리에 힘을 싣어 줬지만 이유는 각기 다릅니다.

이경재 기자는 선발 마운드 우세를 강조했고 최용석 기자는 롯데의 토종 선발을 이유로 내세웠습니다.

이원만 기자는 돌아온 나지완과 이범호를 때문에 KIA의 승리를 예상해 줬습니다.

다음은 SK와 한화의 삼세판 예상 정리입니다.

최용석, 이원만 기자는 SK의 승리에 무려 공 4개를 주면서 강한 자신감을 보여 줬습니다.

이경재 기자만 유일하게 한화의 승리에 예측했는데요.

살아난 방망이가 이경재 기자도 살릴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경재 기자, 한화의 손을 들어 준 이유 안 들어 볼 수 없죠?

마지막으로 삼성과 두산의 삼세판입니다.

이번에도 이경재 기자만이 두산을 지지했습니다.

최용석 기자는 이번 "'불토'의 주인공은 사자왕"이라며 삼성의 승리를 점쳐줬고요.

이원만 기자 역시 요즘 사자군단은 철옹성이라며 삼성의 승리에 힘을 실어주셨습니다.

공교롭게 자꾸 이경재 기자의 의견만 다른데요.

두산의 승리 예감, 어떤 이유 때문인가요?

자, 다음은 지난 삼세판 예상 결과죠.

같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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