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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프리뷰 '삼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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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3-06-29
[축구]

3인의 프리뷰 '삼세판' 시간입니다.

홍명보호가 공식적으로 출범했어요.

홍명보 대표팀 감독은 한국형 축구로 월드컵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는데요.

한국형 축구가 구체적으로 뭔가요?

홍명보 감독의 전술로 응답하라 2002를 재현 됐으면 좋겠네요.

어느덧 국제축구연맹 랭킹이 22위까지 떨어진 브라질, 홈에서 열리는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예전의 영광 재현에 나섭니다.

이제 이제 월요일 아침에 열리는 결승전 한 경기만 남겨 놓고 있죠?

컨페더레이션컵 결승전!

삼인의 프리뷰, 삼세판에서는 어떻게 분석했는지 화면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브라질 우승에 두표 무승부에 한표 나왔네요.

남장현 기자 역시 무승부를 예상해 줬어요.

허재원, 김두용 기자는 브라질의 승리에 공 4개로 강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잔치 준비가 끝난 브라질이 예상한 대로 결과가 나와줄까요?

K리그로 건너 와보겠습니다.

성남전 대패로 상승세가 한풀 꺾인 4위 인천이 오늘 오후 홈으로 선두 포항을 불러들이네요.

절대 물러설 수 없는 중요한 한판이죠?

4위 인천과 1위 포항의 대결!

전문가들은 어떤 한줄평을 남겨 줬는지 보시죠!

승무패 골고루 한표씩이 나왔습니다.

한줄 평만으로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데요.

허재원 기자는 선두 질주 포항의 승리를, 김두용 기자는 짠물축구의 인천에 손을 들어줬고요.

남장현 기자는 선두 질주와 짠물축구의 대결이 무승부가 날 것 같다는 예상을 해 주셨습니다.

이번에는 내일 있을 2위 울산과 8위 서울의 대결 살펴보겠습니다.

순위의 차이는 크지만 두 팀의 승점은 단 4점 차이입니다.

울산이 서울에 질 경우 중상위권의 판도는 그야말로 대혼란에 빠져들게 되죠?

K리그 울산과 서울의 삼세판 한줄 평입니다.

서울 2표, 울산 1표로 의견이 갈렸습니다.

허재원 기자는 선두권이 보인다며 서울의 승리에 손 들어줬고요.

남장현 기자는 제자 킬러 김호곤 감독이 서울을 꺽을 거라는 예측입니다.

김두용 기자는 용병의 맞대결에서 서울이 이길거라는 의견입니다.

김두용 기자가 용병 맞대결, 클래스의 차이라고 표현하면 서울의 승리에 손들어 줬는데요.

클래스의 차이, 어떤 것을 의미하죠?

[야구]

야구 삼세판 시작하겠습니다.

류현진이 내일 오전에 7승 도전에 나선다고요.

상대팀인 필라델피아는 류현진에게 남 다른 팀이라고 하던데, 어떤 이유인가요?

오늘 오후에 열린 프로야구 4경기,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중요한 길목에서 호랑이와 사자가 만납니다.

두 팀 순위는 1위와 중위권으로 차이가 많이 나지만, 이번 3연전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수도 있는 상황이죠?

이경재 기자 KIA의 승리를 예상했는데요.

다른 전문가들은 어떻게 예상했는지, 화면 보시죠!

이번 경기는 승패와 한줄평 모두 제각각이네요.

이경재 기자는 호랑이 발톱이 더 세지라며 KIA에 힘을 반대로 최용석 기자는 야구 정글의 법칙의 족장은 삼성이라는 표현을 해주셨네요.

이원만 기자 역시 휴식으로 흔들리는 KIA타선을 걱정하면 삼성에 이길거라는 평입니다.

요즘 두산을 롤러코스터팀이라고 부르더라고요.

롤러코스터 팀, 두산이 이번에는 NC와 맞대결을 펼치네요?

두산과 NC의 대결 삼세판에서 어떻게 예상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다양한 한줄평이 나왔네요.

이경재 기자는 마운드가 안정되어 가고 있는 두산에 공 2개를 줬고요.

반대로 최용석 기자는 김경문 감독이 친정팀을 반격을 할거 예상평과 함게 NC의 승리에 공 3개를 줬습니다.

이원만 기자는 공 3개를 주면서 두산에 승리를 예상해주셨습니다.

다음은 넥센과 한화의 삼세판 예상 정리입니다.

넥센의 승리에 3명의 전문가 합창을 해주셨네요.

특히 이원만, 이경재 기자는 각각 넥센의 악몽과 방황은 끝났다라는 표현을 해줬고요.

최용석 기자도 거포본능 살아난 넥센의 파워에 역시 공 4개를 주면서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넥센 승리에 몰표가 나와서 어찌 보면 재미없는 경기가 될 수도 있겠다 싶어요.

저처럼 생각하는 분들을 위해 넥센과 한화의 경기의 관전 포인트 몇가지 좀 짚어주세요?

마지막으로 SK와 LG의 삼세판입니다.

이번 경기 역시 전문가들의 의견은 LG의 올인입니다.

이경재 이원만 기자는 회춘한 신바람, 오마이갓 LG, 등의 표현으로 LG의 상승세에 대해 언급해 줬고요.

최용석 기자는 SK의 약한 불펜을 걱정하는 한줄평이네요.

이경재 기자, 잘나가는 LG 얘기 안 할 수 없겠죠.

요즘 LG의 상승세가 어떤 정도이고, 팬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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