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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프리뷰 '삼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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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3-06-15
[축구]

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팀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우리나라와 이란 양팀 사령탑이 벌써부터 치열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고요?

열마디 말보다 그라운드에서 한방을 보여주는것이 좋겠죠.

그런 의미에서 월드컵 본선행을 위해서 한국과 이란의 마지막 대결 먼저 짚어주시죠?

자존심이 걸린 경기죠.

우리나라와 이란의 경기 삼인의 프리뷰, 삼세판에서는 어떻게 분석했는지 화면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무승부가 2표 한국 승리가 한표 나왔는데요.

한줄평만으로도 막상막하가 예상됩니다.

남장현 기자의 말대로 우리나라가 동아시아 접수 원정대로 우뚝 솟았으면 좋겠네요.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 기회를 잡은 우즈베키스탄이 화요일 약체 카타르를 상대로 유종의 미를 노리고 있죠?

우즈벡과 카타르의 대결 전문가들은 어떤 한줄평을 남겨 줬는지 보시죠!

우즈베키스탄에 몰표가 나왔습니다.

특히 허재원 기자는 공 5개를 주면서 올인했고요.

김두용 기자는 우즈벡 축구 역사 창조를 강조했고 남장현 기자는 사막모래쯤은 거뜬하다며 모두 우즈벡의 승리를 예측했습니다.

각 대륙 챔피언들이 맞붙는 컨페더레이션컵이 이번 주말 브라질에서 개막합니다.

브라질과 일본이 개막전을 펼치는데요.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일본이 만만치 않은 전력을 자랑하고 있죠?

컨페더레이션컵! 일본과 브라질의 경기, 삼세판 한줄 평입니다.

부자가 망해도 3년은 간다고 했던가요.

아무리 요즘 주춤한다고 해도 역시 브라질은 강한가 봅니다.

전문가 모두 공 4개씩을 주면서 브라질의 승리를 전망했고요.

한줄평 역시 우승후보, 절대강자, 무용지물 이라는 표현들로 브라질에 힘을 줬습니다.

컨페더레이션스컵은 조별 예선을 걸쳐 다음달 1일 결승전을 치룹니다.

이어서, 지난주 삼인의 프리뷰, 삼세판의 예측 경기 결과입니다.

[야구]

야구 삼세판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오후 프로야구 4경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만나 볼 경기는 넥센과 LG가 잠실에서 만났는데요.

자세한 내용에 이경재 기자가 준비했습니다.

화면 보시죠.

다른 전문가들은 어떻게 예상했는지, 삼세판 화면 보시죠!

전문가의 의견은 LG로 승리로 기울었고요.

공 개수도 나란히 3개씩을 주면서 통일했네요.

야구는 분위기 싸움, 쌍둥이들의 빚잔치 기가 꺽인 넥센 등 간만에 LG팬들이 좋아 할 만한 한줄평이 참 많네요.

LG의 잃어버린 10년을 찾는 길이 가까워질지 멀어질지는 이번 경기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역시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KIA와 SK의 경기 이경재 기자는 어떻게 예상하는지 화면 보시죠.

SK와 KIA와의 대결 삼세판 예상, 살펴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의견이 갈렸습니다.

이경재 이원만 기자는 KIA에 손을 최용석 기자는 SK의 승리를 예상했습니다.

진격의 SK가 중위권 도전에 성공 할지 아님 김주찬의 복귀로 KIA가 레벨 업을 할지는 주말 판가름 날 것 같습니다.

남은 두 경기죠!

삼성과 NC, 한화와 롯데의 경기 화면 보시죠.

두 경기 다른 전문가들은 어떻게 예측했는지 삼세판으로 확인해 보시죠.

삼성의 승리에 모두 공 3개 이상씩을 주셨습니다.

한줄평을 차례로 읽어보면요.

NC 딱 걸렸어, 사자왕의 귀환, 1위의 여유만만 등 짧지고 강한 한방들이 있는 평들이네요.

롯데 한표와 한화 두표로 의견이 나뉘었습니다.

최용석 기자는 주말에 올인 전략을 짠 한화 이원만 기자는 돌팔매로 무너지는 거인이라는 평으로 한화의 승리에 손을 들어 줬습니다.

이번 오후 야구 공 하나로 누가 울고, 웃을지 기다려집니다.

자, 다음은 지난 삼세판 예상 결과죠.

같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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