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3인의 프리뷰 '삼세판'

동영상시청 도움말

Posted : 2013-02-09
[농구]

3명의 스포츠기자가 3가지 경기의 승무패를 이야기 해보는 3인의 프리뷰 '삼세판' 시간입니다.

농구 삼세판 부터 지금시작합니다.

주말 프로농구, 오늘도 이경재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지난번 고민이 많다고 하셨는데, 프로농구 3경기 모두 맞췄어요.

이번주에도 기대해도 될까요?

남자 프로농구 오늘 오후에 열릴 3경기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6강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을 하고 있는 두 팀이죠.

KT와 삼성의 대결부터 살펴볼까요?

KT와 삼성의 경기, 3인의 프리뷰는 어떤지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이번에는 2대 1로 의견이 갈리네요.

스포츠동아의 최용석 기자는 득점력 수비력 모두 KT의 승리에 무게를 뒀고요.

스포츠조선의 이원만 기자는 명가 삼성, 어쩌다 이지경까지 왔나 라는 평으로 KT의 승리를 예상했습니다.

다른 두분의 전문가와 의견이 엇갈리셨어요.

이경재 기자, 어떻게 자신 있으세요?

경기 결과 기대해보겠습니다.

오늘 분석해드리는 팀이 공교롭게도 모두 시즌 상대전적이 2승 2패씩입니다.

그만큼 전력이 엇비슷하고 예상하기가 쉽지 않은 대결인데요.

이 경기는 조금 수월할 것 같아요.

바로 김주성이 빠진 동부와 정영삼이 합류한 전자랜드의 대결이기 때문이라고요?

동부와 전자랜드의 경기 전문가들의 의견 화면으로 정리해봤습니다.

세명의 기자 모두 '전역슈터 정영삼'의 제대를 환영하는 한줄평과 함께 전자랜드의 승리를 예상했습니다.

과연, 예비역 정영삼 복귀 효과가 얼마만큼 발휘되는지 토요일 오후에 나오는 경기결과 기대되네요.

이번 주 주말, 휴일 경기 가운데 가장 예측하기 힘든 승부를 뽑는다면, 단연, 오리온스와 인삼공사의 경기겠죠?

최용석 기자와 이원만 기자가 똑같이 공 3개를 줬지만, 의견을 갈리네요.

오리온스와 인삼공사 팽팽한 대결이 예상됩니다.

확실한 확률로 승리를 확실한 두분의 기자와 달리 이경재 기자는 공 하나로 오리온스의 승리라는 의견을 줬어요.

어떤 이유 때문인가요?

골밑 강자 오리온스가 이길지 살아 있는 용병술의 KGC가 이길지 내일 경기 결과 기대 해 보겠습니다.

이경재 기자와는 여기서 인사나눌게요.

고맙습니다.

[축구]

계속해서 영국 프로축구 3경기 알아보겠습니다.

허재원 기자 나와주셨습니다.

최근 컵대회와 정규리그에서 잇따라 망신을 당하고 있는 팀이죠.

첼시가 이번엔 다소 쉬운 상대 위건을 맞아 내일 밤, 다섯 경기 만에 승리를 노린다구요?

첼시와 위건의 대결 다른 전문가들은 어떻게 예상했는지, 삼세판 의견 살펴보겠습니다.

3명의 기자가 모두 첼시의 승리로 통일된 의견을 줬는데요.

흥미로운 건 모두 공 4개 이상으로 첼시의 승리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첼시와 위건의 경기, 3명의 전문가가 모두 맞힐지, 아님 모두 틀릴지... 결과는 지켜봐야 하겠죠.

기성용과 박지성의 맞대결이 이뤄질지...

또, 윤석영의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은 성사될지 참 궁금한 것이 많은 경기죠.

내일 밤 12시.

드디어, 기성용의 스완지시티와 박지성의 퀸스파크가 맞붙는다구요?

박지성의 선발 출전이 불안해서 아쉽긴 하지만,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의 활약을 기대해 보며 다른 전문가의 한줄평 살펴 보겠습니다.

김두용과 남장현 기자는 공 3개 이상으로 스완지의 우세를 점쳤는데요.

허재원 기자는 새 얼굴로 가득찬 퀸즈파크의 전력을 앞세워 무승부를 전망했습니다.

허재원 기자, 다른 두명의 기자와 다른 의견을 주셨어요?

어떻게 자신 있으세요?

국내 팬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두는 경기죠.

스완지시티와 퀸즈파크의 경기 결과는 내일 새벽 판가름 날 것 같습니다.

막강 전력을 과시하고 있는 맨유가 이번에는 만만찮은 상대를 만납니다.

창단 첫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노리는 에버턴을 상대로 월요일 새벽 일전을 기다리고 있죠?

맨유와 에버턴의 경기 3명의 기자의 의견 화면으로 모아 봤습니다.

에버턴이 강하다 한들 맨유보다 강하랴 에버턴을 넘어서야 진짜 강자지... 등 프리미어리그의 절대고수, 맨유를 지지하는 한줄평들이 인상 깊네요.

아무리 에버턴이 요즘 승승장구 하고 있다고 해도 리그 1위 맨유는 넘을 수 없나 봐요?

탄탄대로 맨유와 승승장구 에버턴의 경기 결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허재원 기자, 오늘도 도움 말씀 고맙습니다.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