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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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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3-02-09
[뉴캐슬 3 : 2 첼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첼시가 뉴캐슬에 패하면서 첼시는 선두권 추격이 어려워졌습니다.

뉴캐슬은 전반 41분 호나스 구티에레스가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반격에 나선 첼시는 후반 10분 램파드가 그림같은 중거리슛을 성공시킵니다.

램파드는 이 골로 열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의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6분 후, 첼시의 후안 마타가 역전골을 넣어 경기를 2대 1로 뒤집었습니다.

하지만, 뉴캐슬은 무사 시소코를 막지 못하며 무너졌습니다.

후반 23분 시소코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불안한 기색을 내비치더니 결국 종료 직전 시소코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결국, 첼시는 뉴캐슬에 3대 2로 역전패했습니다.

이날 경기는 무사 시스코의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이기도 했습니다.

[맨시티 2 : 2 리버풀]

맨시티와 리버풀이 서로 두 골씩을 주고받으며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선취점을 기록한 팀은 맨시티였습니다.

에딘 제코의 기선제압이었습니다.

제임스 밀너의 크로스를 골로 연결시킨것입니다.

하지만 5분 뒤, 스터리지가 제라드의 패스를 받아 동점골을 만들었습니다.

제라드의 왼발 슈팅으로 1대 1로 전반전이 끝났습니다.

후반전의 첫 번째 골은 리버풀의 캡틴, 제라드의 발 끝에서 터져나왔습니다.

후반 28분 호세 엔리케의 패스를 이어받은 제라드는 오른발 슈팅으로 역전골을 성공시켰습니다.

그러나 맨시티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리버풀의 골키퍼가 전진한 상황에서 아게로가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아게로의 침착한 로빙슛으로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이후 양 팀은 교체 카드를 모두 사용했지만 무승부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볼프스부르크 1 : 1 아우크스부르크]

독일 프로축구 구자철이 올 시즌 첫 도움을 올렸습니다.

구자철은 상태팀에게 1대 0으로 끌려가던 전반 25분 동점골을 도왔습니다.

골문으로 쇄도하는 모라벡에게 정확한 패스를 연결했고, 모라벡이 골로 마무리했습니다.

구자철은 자신을 임대 보낸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올 시즌 3골에 도움 1개를 기록했습니다.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구자철은 아쉽게 추가득점에는 성공하지 못한채 경기를 마쳤습니다.

[발렌시아 1: 1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의 메시가 시즌 34호골을 터뜨리며 팀을 패배의 수렁에서 건졌습니다.

전반 39분 페드로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메시가 가볍게 성공시키며 귀중한 동점골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로써 메시는 호날두와의 골 격차를 13골로 벌렸습니다.

[그라나다 1 : 0 레알마드리드]

반면, 레알 마드리드 호날두는 프로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자책골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그라나다는 작전한듯 레알마드리드를 압박했습니다.

골문 앞에서 공방을 이어가던 호날두는 코너킥을 머리로 걷어내려다 자기 골문에 공을 넣는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호날두는 자책골을 만회 하려는 듯 열심히 슈팅을 쐈지만, 번번히 공은 골문을 벗어났습니다.

호날두의 자책골은 결승골이 돼 레알 마드리드는 14위팀 그라나다에 1대 0으로 덜미를 잡히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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