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3인의 프리뷰 '삼세판'

동영상시청 도움말

Posted : 2013-02-02
[축구]

삼인의 기자가 3가지 경기를 전망해주는 3인의 프리뷰 '삼세판' 시간입니다.

어떤 경기 예측들이 나올지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3경기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분위기가 좋지 않은 두 팀이 오늘밤 만나네요.

극도의 부진이 급기야 팀 내분까지 이어진 박지성의 소속팀 QPR, 그리고 최근 5부 리그 팀에 충격의 패배를 당한 노리치시티의 대결 기대되네요?

퀸즈파크와 노리치의 대결 다른 전문가들은 어떻게 예상했는지, 삼세판 결과 살펴보겠습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허재원 기자는 퀸즈파크의 무너진 팀워크를 지적하며, 노리치의 승리를 예상했습니다.

한국일보의 김두용기자는 세자르의 선방을 믿으며 퀸즈파크의 승리에 무게를 뒀네요.

스포츠동아의 남장현 기자는 '퀸즈파크의 멀어진 잔류의 꿈'이라며 무승부를 전망했습니다.

퀸즈파크와 노리치의 대결, 한줄평만 보면 굉장히 재미있는 경기가 될것 같아요.

3명의 기자가 골고루 승, 무, 패 라는 의견을 주셨는데요.

이런 각기 다른 예상이 나온 이유 뭐가 있을까요?

경기 결과 기대해 보겠습니다.

뉴캐슬과 첼시가 내일밤 경기를 앞두고 있어요.

최악의 성적에도 공격적인 선수 영입으로 반등을 노리고 있는 뉴캐슬이 쉽지 않은 상대 첼시를 만나네요?

뉴캐슬과 첼시의 맞싸움, 다른 전문가들은 어떻게 예상했는지,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3명의 기자 모두, 첼시의 승리의 예상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남장현 기자의 '뉴캐슬, 어디 신흥 강호 꺾겠어?' 돌직구 한줄평이 눈에 띕니다.

요즘 뉴캐슬이 어떻길래 저런 돌직구 평이 나왔을까요?

경기 결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 윤석영에게 러브콜을 보냈지만 영입에 실패한 팀이죠.

풀럼이 공포의 상대 맨유를 내일 새벽에 맞이합니다.

풀럼에게는 쉽지 않은 경기가 되겠죠?

풀럼과 맨유의 경기, 다른 의견 화면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골폭죽, 막강전력 이라는 표현을 쓰며 3명의 기자 모두 맨유의 승리을 전망했는데요.

재미있는건 기자 모두 공 3개 이상으로 맨유의 승리를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맨유와 풀럼전은 3명의 기자가 맨유의 압승으로 예상했는데요.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죠.

[농구]

이번 주말 열리는 경기 가운데 최고의 빅매치가 오늘 오후 펼쳐집니다.

순위로는 SK가 1위, 동부가 공동 6위지만 동부는 무늬만 6위라는 소리가 있던데, 이건 어떤 의미인가요?

동부와 SK의 대결 다른 전문가들의 계속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스포츠동아의 최용석 기자와 이경재 기자가 동부 김주성의 부상을 이유로 SK의 승리를 예상했고요.

스포츠조선의 이원만 기자는 SK를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으로 표현하며, 3명의 기자 의견이 모두 일치했습니다.

세 분 중에 2명이 김주성의 부상을 한줄평에 넣었어요.

그만큼 김주성의 동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얘기겠죠?

동부와 SK의 경기 결과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늘 오후에 있을 LG와 KT가 좀 흥미롭네요.

감독도 팀의 경기력을 예측하기 힘들다고 말할 정도로 들쭉날쭉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두 팀이죠?

삼인의 기자의 의견 화면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같이 보시죠!

스포츠조선의 이원만 기자와 스포츠동아의 최용석 기자는 공 3개를 주면서 LG의 승리를 힘을 줬습니다.

이경재 기자는 6강 의지를 앞세워 KT의 승리를 점쳐주셨습니다.

공교롭게도 이경재기자만 다른 의견을 주셨네요?

가늠하기 힘든 경기 LG와 KT의 결과는 오늘 오후에 확인 할 수 있습니다.

3위 삼성생명과 4위 KB스타즈의 대결이 내일 저녁 있습니다.

여자 프로농구는 4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데요.

현재 두 팀은 한 게임 반 차로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죠?

다른 두기자는 어떤 한줄평을 줬는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포츠동아의 최용석 기자는 새롭게 정신무장한 KB상승세에 힘을 줬고요.

스포츠조선의 이원만 기자는 박빙을 예상했지만 이경재 기자와 함께 삼성생명의 승리에 무게를 뒀습니다.

최용석 기자의 시선은 정신무장한 KB의 상승세을 높이 보고 있는것 같아요.

요즘 KB의 상승세 어느 정도인가요?

해리스가 지키고 있는 삼성생명과 상승세의 KB스타즈의 결과 기다려집니다.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