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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3-01-05
[맨유 2 : 0 웨스트브롬]

맨유가 8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첫 번째 득점은 웨스트 브롬위치의 자책골이었습니다.

애슐리 영의 공을 걷어찬다는 것이 바로 골문을 향했습니다.

후반 인저리 타임에 판페르시의 쐐기골이 터졌습니다.

한골을 추가한 판 페르시는 미추를 밀어내고 득점 선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노리치시티 3 : 4 맨시티]

선두 추격에 바쁜 맨시티가 노리치시티를 상대로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맨시티는 주전급 멤버를 총출동시켰고 초반 골 폭풍으로 이어졌습니다.

맨시티는 전반 2분과 4분에 제코가 연속해서 2골을 터트리며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하지만 노리치시티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전반 15분 만회골을 넣으며 추격에 나섰습니다.

이번에는 맨시티 차례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골을 넣으면 승부는 3대 1이 됐습니다.

하지만, 노리치시티의 추격은 계속됐습니다.

후반 18분 또 다시 골을 넣으며 맨시티의 뒤를 바짝 쫓았습니다.

하지만 거기까지였습니다.

노리치시티는 골키퍼의 자책골로 상승세에 흐름이 끊겼습니다.

노리치시티는 후반 30분 한 골을 더 따라 붙었지만 결국 경기는 맨시티의 4대 3 한 점 차 승리로 마무리됐습니다.

[에버턴 1 : 2 첼시]

첼시가 에버턴을 꺾고 역전승 했습니다.

첼시는 전반 시작 2분만에 피에나르에게 선취골을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전반 42분 램파드의 감각적인 헤딩슛으로 첼시는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램파드의 활약은 후반전에도 계속됐습니다.

후반 27분 골키퍼가 걷어낸 골을 기어이 넣어 역전을 만들었습니다.

노장의 관록이 엿보인 멋진 슈팅이었습니다.

[스완지시티 2 : 2 아스톤빌라]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선제골은 스완지시티가 기록했습니다.

전반 9분 라우틀리지가 골키퍼까지 제치며 침착하게 골망을 갈랐습니다.

그러나 스완지시티는 전반 44분 바이만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습니다.

후반 38분에는 아스톤빌라에게 페널티킥을 내주기도 했습니다.

후반 17분 조너선 데구즈만을 대신해 투입된 기성용은 문전 혼전 상황에서 넘어지며 내준 패스를 해줬고 그래엄이 슈팅으로 연결해 극적인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기성용의 도움은 프리미어리그 17경기 만에 나온 첫 공격포인트였습니다.

[첼시 0 : 1 퀸즈 파크]

최하위인 퀸즈파크가 강호 첼시를 잡는 이변을 일으켰습니다.

토레스의 강슛을 막아낸 세자르 골키퍼의 슈퍼 세이브도 빛이 났습니다.

박지성은 후반 막판 감독의 부름을 받아 깜짝 출전했습니다.

그리고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던 후반 32분.

교체투입된 숀 라이트 필립스가 친정팀 첼시를 무너뜨렸습니다.

이 한 방으로 퀸즈파크는 시즌 2승째로 꼴찌 탈출의 희망을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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