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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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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2-11-17
'맨시티 2 : 1 토트넘'

맨시티가 토트넘에 역전승을 거두고 정규리그 11경기 무패 행진을 했습니다.

맨시티는 토트넘에게 먼저 골을 내주며 끌려갔습니다.

맨시티는 후반 20분 아게로가 페널티지역에서 때린 강한 오른발 슛으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이어 후반 종료 2분을 남겨두고 다비드 실바가 띄워 준 공을 제코가 마무리 하며 맨시티가 승리를 결정지었습니다.

이로써, 맨시티는 프리미어리그 2위로 도약했습니다.

'첼시 1 : 1 리버풀'

한편 첼시는 무승부를 기록, 2위 자리를 내줬습니다.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던 주장, 존 테리가 복귀전 선제골을 터트렸습니다.

후반 28분 리버풀의 수아레스가 동점골을 터트렸습니다.

수아레스는 헤딩골 외에도 위협적인 골을 여러차례 날려 역전을 노렸지만 무승부로 경기를 마감했습니다.

이 경기로 리버풀은 13위를 차지했습니다.

'네덜란드 0: 0 독일'

'FIFA A매치 데이' 결과입니다.

'앙숙' 네덜란드와 독일은 헛심 공방 끝에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네덜란드는 세대교체를 겪으며 안정감이 떨어진 경기를 펼치며 골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독일 역시, 많은 주전 선수들이 경기에 나서지 못해 정상 전력을 가동하지 못했습니다.

팬들은 양팀의 명성에 어울리지 않는 지루한 경기라고 평가 했습니다.

'대한민국 1 : 2 호주'

우리나라와 호주의 평가전입니다.

대표팀은 12분 만에 선제골을 뽑았습니다.

이동국의 발리슛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반 막판 동점골을 허용한데, 이어 경기 종료 2분을 남기고 깔끔하지 않은 볼 처리로 2대 1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내년 3월 카타르와 월드컵 최종예선 5차전을 치릅니다.

'대한민국 3 : 1 우즈베키스탄'

19세 이하 대표팀이 아시아 챔피언십 4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꺽었습니다.

후반 5분, 강상우가 선취점에 성공했습니다.

후반 16분 문창진의 패널티킥이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5분후, 골대 앞 혼전상황에서 우즈베키스탄에게 골을 허용했습니다.

그리고 후반 32분, 강상우의 쐐기골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라크와의 결승전은 오늘밤 열립니다.

'울산 3 : 0 알 아흘리'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에서 울산이 사우디의 알 아흘리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울산은 곽태휘의 헤딩 골로 기선을 잡았습니다.

울산은 후반 22분 하피냐의 추가골로 달아났습니다.

울산은 김승용의 쐐기골까지 더해 알 아흘리를 3대 0으로 꺾고 아시아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팀 창단 이후 처음이자, K리그팀으론 4번째로 아시아 정상 등극입니다.

울산은 다음달 FIFA 클럽 월드컵에 출전해 세계 최강팀과 실력을 겨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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