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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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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2-11-10
'맨유 2 : 1 아스널'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소식입니다

친정팀 아스널을 만난 판 페르시.

경기시작 3분만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맨유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았습니다.

기세가 오른 맨유는 후반 22분 코너킥 상황에서 웨인 루니가 올린 크로스를 에브라가 헤딩 결승골로 만들어 2대 0로 앞서 나갔습니다.

경고 누적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빠진 아스널은 후반 인저리 타임에 추격골이 터졌지만 경기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스완지시티 1: 1 첼시'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이 첼시와의 경기에서 풀 타임 활약했습니다.

기성용은 미드필더로 출전해 중원에서 활발하게 움직였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가운데 첼시가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빅터 모세스가 헤딩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습니다.

선제골을 내준 이후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 스완지 시티는 후반 종료 3분을 남겨 놓고, 값진 동점골을 터뜨렸습니다.

에르난데스가 오른발 슈팅이었습니다.

'레알마드리드 2 : 2 도르트문트'

유럽 챔피언스리그 조별 경기 결과입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홈에서 도르트문트와 2대 2로 비겼습니다.

전반 28분 도르트문트가 선제골로 공격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6분 후 페페의 동점 헤딩골로 맞불을 놨지만, 전반 종료 직전 수비수 알바로 아르베올라의 자책골로 도르트문트에 다시 리드를 내줬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패색이 짙던 후반 44분 외칠이 프리킥으로 동점골을 꽂아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외칠의 골로 레알은 도르트문트에 이어 조 2위를 지켰습니다.

'셀틱 2 : 1 바르셀로나'

스코틀랜드의 셀틱이 세계 최강 바르셀로나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습니다.

바르셀로나는 경기를 주도했지만 선제골은 셀틱이 만들어냈습니다.

이어, 후반 38분 셀틱은 다시 한번 바르셀로나의 골망을 흔들어 승리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바르셀로나는 추가시간에 메시가 한 골을 신고하는데 그쳤습니다.

셀틱은 2위를 유지해 16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대한민국 1 : 0 중국'

19세 이하 청소년 우리 대표팀이 챔피언십 8강에 진출했습니다.

한국은 후반 34분 터진 문창진의 선제 결승골로 1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다.

한국은 (2패를 기록해) 탈락을 확정지은 중국을 상대로 주도적 경기를 펼쳤습니다.

'서울 1 : 1 수원'

서울이 지긋지긋한 수원전 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서울은 초반부터 수원의 강공에 밀리다 결국, 전반 23분 수원의 이상호에게 선제골을 내줬습니다.

서울은 후반 22분, 프랑스에서 돌아온 정조국의 골로 수원 징크스에서 탈출했습니다.

정조국은 12경기 만에 값진 골을 터트리며 홈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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