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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2-10-27
'토트넘 2 : 4 첼시'

프리미어리그 선두 첼시가 토트넘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첼시는 전반 16분 수비수 케이힐의 발리 슈팅으로 앞서갔습니다.

토트넘은 역시 첼시에 강했습니다.

후반 시작하자마자 갈라스가 동점골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7분후, 데포의 골이 터지면서 첼시는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그 후, 첼시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했습니다.

후반 20분과 23분 마타가 두 골을 잇달아 터트리며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이 두골로 첼시는 토트넘 원정 징크스 탈출의 희망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후반 추가시간 스터리지가 승부에 쇄기를 박았습니다.

이로써, 첼시는 7년만에 토트넘 원정에서 이겼습니다.

'스완지 2 : 1 위건'

기성용이 위건전에서 풀타임 활약했습니다.

기성용은 위협적인 슛을 날렸지만 골운은 따르지 않았습니다.

후반 20분 파블로 에르난데스의 환상적인 오른발 터닝슛이 성공하면 스완지가 앞서 나갔습니다.

2분 뒤에, 미추의 헤딩 추가골이 터지며 스완지는 승기를 잡았습니다.

후반 24분, 위건이 만회골을 터트렸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골은 없었습니다.

이로써, 기성용은 6경기만에 스완지 승리에 일조하며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아스널 0 : 2 샬케04'

유럽 챔피언스 리그 소식입니다.

아스널이 안방에서 독일 샬케 04에 완패를 당했습니다.

후반 31분 얀 훈텔라르가 선제골로 포문을 열었고 후반 41분 추가골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도르트문트 2 : 1 레알마드리드'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후보,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가 독일 도르트문트에 져 선두를 빼앗겼습니다.

전반 36분, 홈팀 도르트문트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2분 만에 호날두의 골로 반격한 레알 마드리드.

그러나 후반 19분, 카시야스 골키퍼가 쳐낸 공을 슈멜쳐가 달려들어 도르트문트의 결승골로 연결시켰습니다.

추가 골을 뽑지못한 레알 마드리드는 결국 2대 1로 졌습니다.

'분요드코르 1 : 3울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울산이 분요드코르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하피냐가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후반 27분, 이근호는 헤딩골을 터트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울산은 1골 도움 1개를 기록한 이근호의 활약으로 3대 1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울산은 오는 31일, 분요드코르를 홈으로 불러들여 4강 2차전을 치릅니다.

'제주 2 : 1 서울'

K리그에서는 서울이 14경기 무패 행진을 질주하며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전반 31분 서울 데얀이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후반 19분 고명진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데얀이 성공시켰습니다.

제주는 자일이 만회골을 넣어 추격의 고삐를 당겼지만 역전은 없었습니다.

이날 경기로 데얀은 시즌 최다 득점 타이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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