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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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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2-10-13
[맨시티 3 : 0 선덜랜드]

지동원이 결장한 선덜랜드가 맨시티에 완패했습니다.

선덜랜드는 경기 초반부터 프리킥을 허용하며 맨시티에 끌려다녔습니다.

맨시티는 후반 15분 세르히오 아구에의 추가골에 이어 후반 43분 제임스 밀너의 프리킥 골로 승부의 쐐기를 박았습니다.

선덜랜드는 이렇다 할 반격을 보이지 못한 채 3골차 완패를 당했습니다.

[뉴캐슬 0 : 3 맨유]

맨유가 수비수들이 터트린 두 번의 헤딩골로 뉴캐슬을 물리쳤습니다.

전반 8분 수비수 에번스가 선제 헤딩골을 뽑았습니다.

8분 뒤에는 에브라가 역시 헤딩슛으로 추가 골을 터뜨렸습니다.

후반 25분에는 클레버리의 애매한 슈팅이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연결되면서 맨유는 뉴캐슬을 3대0으로 꺾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웨스트브롬위치 3 : 2 QPR]

퀸즈파크의 박지성이 리그 첫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퀸즈파크는 웨스트 브롬 원정 경기에서 전반 20분 만에 제임스 모리슨과 셰인 롱에게 연달아 골을 내주며 끌려갔습니다.

경기 초반 허술한 수비 조직력으로 두 골을 내준 퀸즈파크는 전반 35분에 아델 타랍의 골이 터지며 1승에 대한 불씨를 살려냈습니다.

하지만, 웨스트 브롬은 후반 40분 세 번째 골을 터트려 승부를 갈랐습니다.

퀸즈파크는 박지성의 패스를 받은 그라네로가 한 골을 만회했지만, 패배를 피하지는 못했습니다.

[셀타비고 2 : 0 세비야]

프리메라리가 셀타비고의 박주영이 선발 출전했습니다.

셀타비고와 세비야는 열심히 상대방을 골문을 두드렸지만 득점없이 후반을 맞이했습니다.

셀타 비고는 (핸드볼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성공해 리드를 잡았습니다.

이후 셀타 비고는 후반 40분 헤딩골을 성공해 세비야의 추격 의지를 꺾었습니다.

[바르셀로나 2 : 2레알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접전 끝에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공격 포문은 레알 마드리드의 에이스 호날두가 열었습니다.

호날두의 선제골에 응수하듯 바르셀로나의 메시가 동점골로 받아쳤습니다.

그리고, 후반 메시는 자신이 얻어낸 프리킥으로 역전골까지 뽑아냈습니다.

그러나, 5분 뒤, 호날두가 외칠의 절묘한 패스를 동점골로 연결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놓았습니다.

[전북 0 : 3포항]

프로축구 K리그의 포항이 전북를 완파했습니다.

전반 24분 박성호의 도움을 받아 김대호가 선제골을 뽑았습니다.

후반 10분 김대호가 노병준의 패스를 받아 또 한번 추가골을 터뜨렸습니다.

1분 뒤에는 박성호가 쐐기골을 박았습니다.

이로써, 포항은 전북 원정 3경기 연속패의 굴욕을 씻었습니다.

[서울 1 : 0 경남]

베테랑 골키퍼 경남의 김병지가 k리그 600번째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하지만, 경기에서는 서울이 박희도의 결승골로 경남에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박희도는 시즌 첫골을, 몰리나는 16호 도움으로 역대 K리그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서울은 2위 전북을 승점 7점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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