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스탠바이미] 11회 2월 23일 방송

동영상시청 도움말

Posted : 2019-02-23 11:40
■ 노년의 설렘을 말하다 - 영화 '칠곡 가시나들' 김재환 감독

'인생은 한 번뿐이다'

이런 생각으로 자신의 삶을 즐기며 사는 사람들을 이른바 '욜로족'이라고 하죠.

보통 20~30대 젊은 층을 떠올리기 쉬운데 나이 여든에 '욜로 라이프'를 즐기는 어르신들이 있습니다.

바로 경북 칠곡군 복성리에 사는 일곱 할머니가 그 주인공인데요.

평균 나이 여든여섯.

더는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을 줄 알았던 이 할머니들은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사는 게 설레고 재미있다고 말합니다.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