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천재 소년 [쇼 야노, 시카고 대학 수련의]

한국계 천재 소년 [쇼 야노, 시카고 대학 수련의]

2012.07.29. 오전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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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9살에 대학에 입학하고, 21살이 된 지금 이미 박사학위가 2개나 되는 한국계 청년이 있습니다.

천재라서가 아니라 꿈을 갖고 공부를 즐기며 했기 때문이라고 당당히 말하는데요.

그 주인공과 어머니를 만나보겠습니다.

[질문1]

어떻게 해서 박사학위를 2개나 취득하게 되었는지?

[질문2]

원래 공부욕심이 많은지?

[질문3]

야노가 잘하는 게 공부만인가?

어떤아이였는지?

[질문4]

남들보다 재능이 많은 것 같은데?

[질문5]

그래도 머리가 좋으니까 공부 잘하는 것 아닌가?

[질문6]

전문기관에 맡기지 않고, 집에서 가르친 이유는?

[질문7]

집에서 공부하는게 싫지 않은지?

[질문8]

9살 때 대학 입학,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질문9]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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