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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유가 첼시를 꺾고 19번째 리그 우승을 예약했습니다.
맨유는 박지성의 도움을 성공시킨 에르난데스의 선취골에 이어, 비디치의 결승골로 2:1승리를 거뒀습니다.
아스널은 스토크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완패했습니다.
이날 수비 실책으로 무려 3골을 내준 아스널은 실낱같이 이어가던 리그 우승 꿈을 접으며 3위에 머물렀습니다.
맨체스터시티는 토트넘의 공격수 피터 크라우치의 자책골로 1:0 승리했습니다.
한편, 4위를 확정지은 맨체스터시티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했습니다.
스페인리그에선 바로셀로나가 리그 3연패를 확정지었습니다.
전반 28분 케이타의 헤딩골로 앞선 바로셀로나!!
전반 종료 직전, 동점골을 허용하며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레알마드리드에 승점 6점을 앞서며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한편, 추가 득점에 실패한 메시는 호날두와의 득점왕 경쟁에서 밀려났습니니다.
레알마드리드는 호날두가 골 폭풍을 몰아치며 헤타페를 4:0으로 물리쳤습니다.
전반 24분과 후반 14분 외칠의 어시스트를 성공시킨 호날두!!
레알마드리드가 호날두의 활약으로 2골 앞서가는 상황...
후반 30분 벤제마의 완벽한 칩샷이 헤타페의 골망을 흔듭니다.
하지만, 골 잔치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는데요, 문전을 파고들던 호날두에게 파울하는 상대선수...
호날두는 패널티킥을 포함 36호 골을 기록하며 메시와의 득점왕 경쟁에서 5골 차로 앞서갔습니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 6차전에선 전북이 아레마를 6:0으로 크게 물리치며 조 1위로 조별리그를 마쳤습니다.
시작 42초 만에 선제골을 넣은 로브렉은 45분 왼발 슛을 마무리하며 전반전을 마무리했고, 후반 15분에는 에닝요의 패스를 이어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해트트릭을 달성했습니다.
한편, 후반 38분 골키퍼 김민식의 반칙으로 패널티킥 찬스를 얻은 아레마는 키커로 나선 로만의 슛이 실패하면서 끝내 득점에 실패 했습니다.
수원 역시 하태균의 원맨쇼와 신세계의 골을 합쳐 상하이에게 3:0 완승을 거뒀습니다.
전반 12분 헤딩슛을 성공시킨 하태균은 후반 9분 박종진의 크로스 골을 이어받아 골망을 갈랐습니다.
이로써 6호골을 기록한 하태균은 득점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하태균의 연속골에 이은 신세계의 쐐기골로 상하이를 대파한 수원은 G조 1위를 확정지었습니다.
방승환의 선제골로 앞서가던 서울은 항저우에게 코너킥을 내주며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후반 21분 오른발 슛을 성공시킨 방승환!!
경기는 비겼지만 서울은 F조 1위로 조별 최종전을 마무리지었습니다.
한편, 제주는 멜버른과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맹렬한 공세를 펼치며 전반 24분 김은중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후반 16분 동점골을 허용하고 말았는데요, 제주는 K리그 4팀 가운데 유일하게 조별 탈락의 아픔을 맛봐야 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맨유는 박지성의 도움을 성공시킨 에르난데스의 선취골에 이어, 비디치의 결승골로 2:1승리를 거뒀습니다.
아스널은 스토크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완패했습니다.
이날 수비 실책으로 무려 3골을 내준 아스널은 실낱같이 이어가던 리그 우승 꿈을 접으며 3위에 머물렀습니다.
맨체스터시티는 토트넘의 공격수 피터 크라우치의 자책골로 1:0 승리했습니다.
한편, 4위를 확정지은 맨체스터시티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했습니다.
스페인리그에선 바로셀로나가 리그 3연패를 확정지었습니다.
전반 28분 케이타의 헤딩골로 앞선 바로셀로나!!
전반 종료 직전, 동점골을 허용하며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레알마드리드에 승점 6점을 앞서며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한편, 추가 득점에 실패한 메시는 호날두와의 득점왕 경쟁에서 밀려났습니니다.
레알마드리드는 호날두가 골 폭풍을 몰아치며 헤타페를 4:0으로 물리쳤습니다.
전반 24분과 후반 14분 외칠의 어시스트를 성공시킨 호날두!!
레알마드리드가 호날두의 활약으로 2골 앞서가는 상황...
후반 30분 벤제마의 완벽한 칩샷이 헤타페의 골망을 흔듭니다.
하지만, 골 잔치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는데요, 문전을 파고들던 호날두에게 파울하는 상대선수...
호날두는 패널티킥을 포함 36호 골을 기록하며 메시와의 득점왕 경쟁에서 5골 차로 앞서갔습니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 6차전에선 전북이 아레마를 6:0으로 크게 물리치며 조 1위로 조별리그를 마쳤습니다.
시작 42초 만에 선제골을 넣은 로브렉은 45분 왼발 슛을 마무리하며 전반전을 마무리했고, 후반 15분에는 에닝요의 패스를 이어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해트트릭을 달성했습니다.
한편, 후반 38분 골키퍼 김민식의 반칙으로 패널티킥 찬스를 얻은 아레마는 키커로 나선 로만의 슛이 실패하면서 끝내 득점에 실패 했습니다.
수원 역시 하태균의 원맨쇼와 신세계의 골을 합쳐 상하이에게 3:0 완승을 거뒀습니다.
전반 12분 헤딩슛을 성공시킨 하태균은 후반 9분 박종진의 크로스 골을 이어받아 골망을 갈랐습니다.
이로써 6호골을 기록한 하태균은 득점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하태균의 연속골에 이은 신세계의 쐐기골로 상하이를 대파한 수원은 G조 1위를 확정지었습니다.
방승환의 선제골로 앞서가던 서울은 항저우에게 코너킥을 내주며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후반 21분 오른발 슛을 성공시킨 방승환!!
경기는 비겼지만 서울은 F조 1위로 조별 최종전을 마무리지었습니다.
한편, 제주는 멜버른과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맹렬한 공세를 펼치며 전반 24분 김은중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후반 16분 동점골을 허용하고 말았는데요, 제주는 K리그 4팀 가운데 유일하게 조별 탈락의 아픔을 맛봐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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