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매치, 승무패를 잡아라

빅 매치, 승무패를 잡아라

2011.05.07. 오전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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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빅 매치, 승무패를 잡아라’ 시간입니다.

현재 K리그와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포항과 맨유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먼저 황선홍 감독은 평소 "느리게 느리게"를 외치며 한 템포 생각의 속도를 늦추는 훈련을 하고 있고요, 다혈질로 알려진 퍼거슨 감독 역시 평소 피아노 연주를 하며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한다고 합니다.

그라운드에선 승부사지만 평소엔 여유로운 마음을 갖으려고 노력하는 두 감독님!

1등끼리 통하는 뭔가가 있는 걸까요?

자, 그럼 이번 주말 경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2연패 사슬을 끊어야 하는 수원과 전남의 대결 살펴볼까요?

전현 국가대표 골키퍼 정성룡과 이운재의 맞대결도 기대가 되는 수원과 전남경기 살펴봤습니다.

이번엔 상주와 서울의 경기를 살펴보겠습니다.

최용수 감독대행이 시즌 첫 2연승을 거두면서 서울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데, 상주 역시 만만치 않죠?

팽팽한 접전이 예상되는 상주와 서울 경기, 서울의 우세를 예상해 봤습니다.

이번에는 잉글랜드로 가보겠습니다.

애스턴빌라와 위건의 맞대결, 어떻게 될까요?

강등권 가까이 있는 두 팀이라 어느 팀도 물러 설수 없는 상황인데요.

애스턴빌라가 위건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안정권에 남게될 지 지켜보겠습니다.

[야구]

5월 들어 프로야구 판도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강 6중 1약으로 중상위권 다툼이 치열한데요, 두산이 생각만큼 강력하지 못한 가운데 LG와 넥센이 기대이상으로 치고 올라가면서 물고 물리는 치열한 양상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혼전의 혼전을 거듭하는 프로야구!

오늘은 2위 수성을 노리는 두산과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롯데의 맞대결이 펼쳐집니다.

허재원 기자, 최근 두산의 타선이 좀 둔해진 것 같은데요?

한편, 롯데는 '5월 위기론'이 제기될 정도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데 두산과의 주말전, 어떻게 될까요?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 롯데의 우세를 예상해봤습니다.

문학경기장에선 선두를 지키고 있는 SK와 KIA의 대결이 기다리고 있죠?

반면, 지난 4월 불방망이를 뽐내던 KIA 타선이 5월 들어 식어버린 느낌입니다.

팀 중심 선수들의 부상이 크게 작용한 것 같은데요?

SK의 견고한 수비와 타선에 KIA가 어떤 맞불을 놓을지 기대가 됩니다.

이번엔 탈꼴찌를 노리는 한화와 가파른 상승세로 중위권 합류에 성공한 넥센의 대결이죠.

한화가 주말 전을 계기로 도약할 수 있을까요?

기대이상 선전하고 있는 넥센!

최근 10경기 성적이 SK에 이어 두 번째라고요?

류현진이 버티고있는 한화의 우세를 예상해 봤습니다.

이번 주말, 과연 어떤 팀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게 될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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