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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옥, 정겨운, 정유미, 김지석, 이민우, 이청아 등이 호흡을 맞춘 드라마 '원더풀 마마'의 제작발표회가 11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렸습니다.
이청아는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연인 이기우에 대한 질문에 "처음에 시놉시스를 받을 때 같이 있었다. 그 때 오빠가 좋은 작품이니까 출연하면 좋겠다는 말을 해줬다"며 "주위에서는 아기 엄마라는 것에 걱정을 했었는데, 사랑스럽게 연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응원해줬다"고 말했습니다.
드라마 '원더풀 마마'는 자식이라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던 사채업자 '윤복희 (배종옥)'가 알츠하이머 초기 판정을 받은 후, 물정 모르는 삼남매 철들이기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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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청아는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연인 이기우에 대한 질문에 "처음에 시놉시스를 받을 때 같이 있었다. 그 때 오빠가 좋은 작품이니까 출연하면 좋겠다는 말을 해줬다"며 "주위에서는 아기 엄마라는 것에 걱정을 했었는데, 사랑스럽게 연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응원해줬다"고 말했습니다.
드라마 '원더풀 마마'는 자식이라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던 사채업자 '윤복희 (배종옥)'가 알츠하이머 초기 판정을 받은 후, 물정 모르는 삼남매 철들이기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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