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김태희, 유아인, 홍수현 등이 호흡을 맞춘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제작발표회가 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의 한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유아인은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기존의 숙종 캐릭터와 어떻게 차별화를 할 것이냐'는 질문에 "유아인이 숙종을 한다는 것에 사람들이 의문을 품더라. 나 자신도 '그동안 드라마에서 봐왔던 근엄한 숙종의 모습을 연기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며 "순수한 소년에서 나쁜 남자가 되어 가는 모습까지 그동안 보지 못한, 차별화된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왕실의 옷과 이불을 만드는 침방나인으로 궁 생활을 시작하는 장옥정을 뛰어난 패션감각과 재능을 가진 조선시대 패션디자이너로 접근하여 엄격한 신분제에 얽히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여성 장옥빈의 삶과 사랑, 권력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유아인은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기존의 숙종 캐릭터와 어떻게 차별화를 할 것이냐'는 질문에 "유아인이 숙종을 한다는 것에 사람들이 의문을 품더라. 나 자신도 '그동안 드라마에서 봐왔던 근엄한 숙종의 모습을 연기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며 "순수한 소년에서 나쁜 남자가 되어 가는 모습까지 그동안 보지 못한, 차별화된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왕실의 옷과 이불을 만드는 침방나인으로 궁 생활을 시작하는 장옥정을 뛰어난 패션감각과 재능을 가진 조선시대 패션디자이너로 접근하여 엄격한 신분제에 얽히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여성 장옥빈의 삶과 사랑, 권력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