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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용감한 형제 (강동철)'의 아이들로 데뷔해 화제를 모은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쇼케이스가 2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클럽에서 열렸습니다.
팀의 보컬을 맡고 있는 '서아'는 앨범 타이틀 곡 '요즘 너'에 대해 "일렉트로닉 팝 장르이고, 리드미컬한 기타 반주가 많이 들어있어서 한층 고조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타이틀 곡을 처음 들었을 때의 느낌'을 묻는 질문에는 "'와우, 이건 정말 소름 돋는다, 어떻게 이런 노래가 있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며 "우리 노래 중 '아나요'라는 곡을 가장 좋아했는데, 그 곡보다 65,004배 정도 더 좋다"고 말해 취재진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질문을 이어받은 '예진'은 "'요즘 너'를 준비하면서 저를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귀신을 봤다, 무섭지만 꼭 잘 될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고 덧붙였습니다.
'브레이브걸스'의 컴백 앨범 'Re-Issue'는 '다시'를 뜻하는 're'와 화제를 뜻하는 'Issue'의 합성어로 '다시 이슈의 중심에 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기존의 '용감한 형제' 특유의 빠른 템포의 일렉트로닉 스타일을 탈피해 소위 아이돌 음악이라 불리는 트랜디 장르의 K-POP적인 요소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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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팀의 보컬을 맡고 있는 '서아'는 앨범 타이틀 곡 '요즘 너'에 대해 "일렉트로닉 팝 장르이고, 리드미컬한 기타 반주가 많이 들어있어서 한층 고조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타이틀 곡을 처음 들었을 때의 느낌'을 묻는 질문에는 "'와우, 이건 정말 소름 돋는다, 어떻게 이런 노래가 있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며 "우리 노래 중 '아나요'라는 곡을 가장 좋아했는데, 그 곡보다 65,004배 정도 더 좋다"고 말해 취재진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질문을 이어받은 '예진'은 "'요즘 너'를 준비하면서 저를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귀신을 봤다, 무섭지만 꼭 잘 될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고 덧붙였습니다.
'브레이브걸스'의 컴백 앨범 'Re-Issue'는 '다시'를 뜻하는 're'와 화제를 뜻하는 'Issue'의 합성어로 '다시 이슈의 중심에 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기존의 '용감한 형제' 특유의 빠른 템포의 일렉트로닉 스타일을 탈피해 소위 아이돌 음악이라 불리는 트랜디 장르의 K-POP적인 요소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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