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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 장성 백운지 50cm 봄 붕어 ‘진한 손맛’ 울진 40~45cm 참가자미 마릿수
[조황] 장성 백운지 50cm 봄 붕어 ‘진한 손맛’ 울진 40~45cm 참가자미 마릿수
Posted : 2019-05-10 15:00
민물

봄이 오는 것을 시샘하듯이 밤낮으로 일교차가 10~20도 정도 크게 벌어져 붕어 입질은 예민할 수밖에 없었지만, 계절의 변화를 막지는 못했다. 공주 유구천에서 30~39cm 붕어 3~4마리 21~29cm 붕어 3~5마리가 낚였고 장성 백운지에서 50cm 붕어 1마리와 40cm 붕어 3마리가 낚여 진한 손맛을 안겨주었다. 거창 합천호에서는 20~35cm 붕어가 10여 마리가 낚였고 의성권 위천에서는 20~30cm 붕어 1~3마리 30.3~39cm 붕어 9마리가 낚여 즐거운 손맛을 선사했다.

[조황] 장성 백운지 50cm 봄 붕어 ‘진한 손맛’ 울진 40~45cm 참가자미 마릿수

바다

바다는 예년보다 수온이 낮은 관계로 시즌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거제 동부권 지세포 구조라 지심도 일원 갯바위에서 25~32cm 벵에돔 15마리 이상 낚였다. 여수 거문도와 백도 등 먼바다에서는 타이라바 낚시에 35~70cm 참돔 3~10마리가 올라왔다. 낱마리지만 봄철 씨알 좋은 갑오징어가 올라오고 있고 울진지역은 냉수대 영향으로 광어 조황은 부진한 가운데 선상낚시에 40~45cm 참가자미가 쿨러 조황을 보였다.

[조황] 장성 백운지 50cm 봄 붕어 ‘진한 손맛’ 울진 40~45cm 참가자미 마릿수

루어

농번기 배수가 시작된 가운데 갑작스러운 수위 변동으로 배스의 입질이 예민한 상황이다. 남양호 화장실 포인트 새물 유입구 부근에서 30cm 전후의 배스가 주종으로 낚였으며 간혹 45cm급 배스가 얼굴을 보여줬다. 평택호 백석포리에서는 40cm급 배스가 낱마리 조과를 보였고 연안 석축 포인트를 저크베이트, 바이브레이션 채비로 공략해 입질을 받았다.

제공=대한민국 NO.1낚시채널 FTV(염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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