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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관절염, 인공관절 로봇수술로 더 정확하게”
“무릎 관절염, 인공관절 로봇수술로 더 정확하게”
Posted : 2018-10-06 21:00
YTN PLUS와 원주성지병원이 공동 기획한 생활건강 프로그램 ‘헬스플러스라이프(health+Life)’는 10월 6일 토요일 ‘무릎 관절염과 인공관절 로봇수술‘ 편을 방송했다.

이번 방송에는 원주성지병원 김현수 관절센터장이 출연했다.

김 센터장은 “무릎 관절염 치료로는 온열 요법, 전기 치료, 근력 강화 운동 등 물리요법과 진통소염제 등을 사용한 약물요법이 있다”고 말했다.

또 “증상이 심한 경우 인공관절 삽입 수술을 하는데 요즘에는 로봇 첨단장비를 이용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김 센터장은 “인공관절 로봇수술은 3차원 화면을 보면서 수술과정을 재연한다”며 “환자 뼈를 입체 영상으로 만들어 개인 맞춤형 수술을 하므로 더 정확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공관절 로봇수술은 미국 FDA 승인과 국내의료기기 허가를 통해 안정성을 입증했다”며 “재수술 할 확률이 줄고 불필요한 뼈 절제와 오차를 줄인다”고 말했다.

특히 “수술 후 다리 길이가 다르거나 골절되는 등 부작용을 감소시키며 기존 수술에 사용하는 기구보다 적은 기구를 사용함으로써 감염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YTN PLUS] 공영주 기자, 사진 정원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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