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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현이 신혼집을 최초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한 KBS 2TV '살림남2'에서 김승현은 개그맨 윤형빈, 변기수에게 신혼집을 공개하며 2세에 대한 속마음까지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현의 신혼집이 공개된 것이 처음인만큼 앞으로 아내인 장 작가의 등장 여부는 물론, 신혼생활 공개를 통해 김승현이 진정한 ‘살림남’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살림남’ 박덕선 PD는 5일 YTN Star에 “장 작가님이 뜻이 있다면 언제든 저희는 김승현 씨와 함께 나오게 하고 싶다”라며 “김승현 씨 스토리 1막이 결혼 전 옥탑방 삶이었다면, 2막은 신혼생활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다만 “아무래도 장 작가님은 비연예인이라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으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승현의 신혼집이 공개된 이번 방송은 2부 시청률이 수도권 기준 13.3%, 전국 기준 12.7%(닐슨코리아)로 10주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8주 연속 수요 예능 및 31주 연속 동시간대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박 PD는 “감사할 따름”이라며 “앞으로도 스타들의 일상을 바탕으로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배우 김가온과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 부부의 합류에 대해서 박 PD는 “이들은 아들 둘을 키우는 부부로서 현실육아를 보여준다”며 “육아 중인 분들이 정말 많은 공감을 하실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또 “특히 강성연 씨는 육아를 위해 작품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인데 일상 속 ‘찐엄마’ 면모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YTN Star 공영주 기자 (gj92@ytnplus.co.kr)
[사진 = KBS]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난 4일 방송한 KBS 2TV '살림남2'에서 김승현은 개그맨 윤형빈, 변기수에게 신혼집을 공개하며 2세에 대한 속마음까지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현의 신혼집이 공개된 것이 처음인만큼 앞으로 아내인 장 작가의 등장 여부는 물론, 신혼생활 공개를 통해 김승현이 진정한 ‘살림남’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살림남’ 박덕선 PD는 5일 YTN Star에 “장 작가님이 뜻이 있다면 언제든 저희는 김승현 씨와 함께 나오게 하고 싶다”라며 “김승현 씨 스토리 1막이 결혼 전 옥탑방 삶이었다면, 2막은 신혼생활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다만 “아무래도 장 작가님은 비연예인이라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으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승현의 신혼집이 공개된 이번 방송은 2부 시청률이 수도권 기준 13.3%, 전국 기준 12.7%(닐슨코리아)로 10주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8주 연속 수요 예능 및 31주 연속 동시간대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박 PD는 “감사할 따름”이라며 “앞으로도 스타들의 일상을 바탕으로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배우 김가온과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 부부의 합류에 대해서 박 PD는 “이들은 아들 둘을 키우는 부부로서 현실육아를 보여준다”며 “육아 중인 분들이 정말 많은 공감을 하실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또 “특히 강성연 씨는 육아를 위해 작품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인데 일상 속 ‘찐엄마’ 면모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YTN Star 공영주 기자 (gj92@ytnplus.co.kr)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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