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10일) 새벽 12시 반쯤, 경북 경주시 건천읍에 있는 폐비닐 열분해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탱크로리 운전자 1명이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공장 건물 두 동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5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불로 탱크로리 운전자 1명이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공장 건물 두 동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5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