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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충북 진천에 있는 가정집에 침입해 강도 사건을 공모한 일당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청주지방검찰청은 강도 예비 혐의로 70대 A 씨 등 2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A 씨 일당은 교도소 수감 중에 알게 된 B 씨 등 3명에게 진천에 있는 가정집에 거액의 현금이 보관되어 있다는 정보를 제공하고 범행을 공모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B 씨 등 3명과 함께 범죄 수익금을 나누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검찰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B 씨 일당에 대해 징역 7년과 8년, 10년을 구형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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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B 씨 등 3명과 함께 범죄 수익금을 나누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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