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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확진자 누적 23명...시의회 예산안 심사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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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확진자 누적 23명...시의회 예산안 심사 연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시청 직원이 23명으로 늘었습니다.

서울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7일 서소문청사에서 근무하는 직원 4명이 확진된 뒤 오늘 오전 10시 현재까지 19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23명이 됐습니다.

특히 지난 6일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 확진자가 배석한 것으로 확인돼 예산안 심사가 지난 7일부터 중단됐습니다.

예결특위는 추가 확진자가 없으면 내일 오전 심사를 재개해 당일 종합질의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YTN 김종균 (chong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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