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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한자나 외국어로 된 어려운 행정용어를 쉬운 우리말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국립국어원 자문을 거쳐 행정용어 가운데 19개는 우리말로 순화하고 3개는 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수관로는 빗물관으로, 노약자석은 배려석, 인력시장은 일자리마당 등으로 변경됐습니다.
서울시는 행정용어를 쉬운 우리말로 만드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올해 안에 제정할 계획입니다.
김평정 [pyung@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시는 국립국어원 자문을 거쳐 행정용어 가운데 19개는 우리말로 순화하고 3개는 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수관로는 빗물관으로, 노약자석은 배려석, 인력시장은 일자리마당 등으로 변경됐습니다.
서울시는 행정용어를 쉬운 우리말로 만드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올해 안에 제정할 계획입니다.
김평정 [py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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