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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4시 반쯤 울산시 방어동에서 25살 김 모 씨의 승용차가 공사중인 울산대교 구조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25살 배 모 씨가 숨지고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음주운전이나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종혁 [johnpark@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25살 배 모 씨가 숨지고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음주운전이나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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