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추락 남성, 여아 덮쳐...2명 숨져

아파트 추락 남성, 여아 덮쳐...2명 숨져

2013.05.23. 오전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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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일) 저녁 6시 50분쯤 부산 동삼동에 있는 아파트 11층에서 38살 장 모 씨가 추락해 1층에서 현관을 나서던 5살 김 모 양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장 씨가 현장에서 숨지고, 김 양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취업 문제 등으로 고민하던 장 씨가 아파트 계단에 난 창문으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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