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강원랜드 정규직 직원이 임시직 근로자에게 채용을 대가로 성희롱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강원랜드는 회사 내 지원부서 직원 35살 A 씨가 임시직으로 일하던 B 씨에게 문자 메시지를 통해 성희롱을 한 것으로 드러나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올해 초 강원랜드 교육생 모집에 지원한 B 씨에게 채용을 대가로 입맞춤을 요구하는 등 2주 이상 예순 차례 넘게 문자 메시지를 발송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강원랜드 감사팀은 현재 A 씨에게 정직을 요구한 상태로 조만간 징계위원회를 열고 최종 징계수위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지환 [haji@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강원랜드는 회사 내 지원부서 직원 35살 A 씨가 임시직으로 일하던 B 씨에게 문자 메시지를 통해 성희롱을 한 것으로 드러나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올해 초 강원랜드 교육생 모집에 지원한 B 씨에게 채용을 대가로 입맞춤을 요구하는 등 2주 이상 예순 차례 넘게 문자 메시지를 발송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강원랜드 감사팀은 현재 A 씨에게 정직을 요구한 상태로 조만간 징계위원회를 열고 최종 징계수위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지환 [haji@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