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주민들이 스스로 성폭력과 가정폭력을 예방하는 여성 안전 마을 14곳이 서울 시내에 만들어집니다.
예산 1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돌아가면서 동네를 순찰하고 골목의 벽면 등을 밝은 색으로 꾸미는 활동을 지원합니다.
또 교회 등 지역사회 거점과 구청 등 관공서 사이의 연락 체계를 만들어 가정폭력 피해 여성이 쉽게 신고할 수 있게 돕는 활동도 지원합니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으로 한 해 6천 건 넘게 발생하는 서울 시내 성폭력 사건이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김평정 [pyung@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예산 1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돌아가면서 동네를 순찰하고 골목의 벽면 등을 밝은 색으로 꾸미는 활동을 지원합니다.
또 교회 등 지역사회 거점과 구청 등 관공서 사이의 연락 체계를 만들어 가정폭력 피해 여성이 쉽게 신고할 수 있게 돕는 활동도 지원합니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으로 한 해 6천 건 넘게 발생하는 서울 시내 성폭력 사건이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김평정 [pyung@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