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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부경찰서는 여자고등학교 주변에서 음란 행위를 한 이른바, 바바리 맨 41살 이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 남구에 사는 41살 이 모 씨는 지난 8일 저녁 8시 20분쯤, 울산의 한 여자고등학교 뒷골목에서 소리를 질러 여학생들이 학교 2층 창문으로 내려다보도록 한 뒤, 20여 분 동안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전에도 비슷한 범죄로 벌금형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인철 [kimic@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울산 남구에 사는 41살 이 모 씨는 지난 8일 저녁 8시 20분쯤, 울산의 한 여자고등학교 뒷골목에서 소리를 질러 여학생들이 학교 2층 창문으로 내려다보도록 한 뒤, 20여 분 동안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전에도 비슷한 범죄로 벌금형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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