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마당에 양귀비 재배 70대 입건

집 앞마당에 양귀비 재배 70대 입건

2012.05.16. 오전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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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경찰서는 양귀비 불법 재배 사범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집에서 양귀비를 몰래 재배한 혐의로 76살 조 모 씨를 입건해 조사중입니다.

조 씨는 부산시 강서구 자신의 주택 앞마당과 뒤뜰에 양귀비 915주를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재배한 양귀비로 생아편을 추출할 경우 42g의 마약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손재호 [jhs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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