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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인 체코전 주심이 이집트 출신 아민 모하메드 오마르로 정해졌습니다.
국제축구연맹, FIFA는 SNS를 통해 한국-체코전 심판진을 발표했는데, 오마르 주심과 함께 2명의 부심도 모두 이집트 심판이 맡게 됐습니다.
변호가 출신인 오마르 주심은 2017년부터 국제심판으로 활약했고, "경기 흐름을 유지하려는 성향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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