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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상위권 경쟁을 벌이는 현대캐피탈을 꺾고 2연패 사슬을 끊어냈습니다.
KB손해보험은 44점을 합작한 외국인 쌍포 비예나와 야쿱을 앞세워 현대캐피탈을 세트 점수 3대 2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2위 KB손해보험은 2연패에서 벗어나며 선두 대한항공을 추격하고 있습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흥국생명이 현대건설과의 1라운드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28점을 올린 레베카를 앞세워 세트 점수 3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
이날 현대건설 리베로 김연견은 여자부 4번째로 수비 성공 만 개를 돌파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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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점을 올린 레베카를 앞세워 세트 점수 3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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