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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가 PGA투어 존디어 클래식에서 공동 4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임성재는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를 몰아쳐 중간합계 12언더파로 공동 선두인 잉글랜드의 에런 라이와 타이완의 판정충에 두 타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임성재는 최근 출전한 6개 대회에서 4번 톱10에 오르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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