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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메달' 대한민국 선수단 해산
Posted : 2018-02-26 14:31
'역대 최다 메달' 대한민국 선수단 해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우리나라 선수단의 해단식이 강릉선수촌에서 열렸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단은 6개 종목에서 17개의 메달을 역대 동계올림픽 사상 최다 메달을 따냈습니다.

해단식에는 쇼트트랙 임효준과 김아랑, 스켈레톤 윤성빈, 스피드스케이팅 이승훈 등 메달리스트와 도종환 문체부장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등 18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도종환 장관은 "선수들의 행동과 말 하나에 국민은 위로와 감동을 받았다"며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도 장관은 앞으로 문체부 회식자리 건배사는 '영미'로 할 것이라고 말해 행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앞으로도 "여러 종목에 꾸준하게 투자해 앞으로도 더욱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평창올림픽에 선수 146명을 포함해 역대 최대인 221명의 선수단을 파견했고,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4개를 따내며 종합 7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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