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프로농구 자유계약 선수 중 최대어로 꼽혔던 KT의 조성민과 SK의 김민수가 각각 소속팀과 재계약했습니다.
조성민은 첫 시즌 보수 총액 4억 7천만 원에 5년간, 김민수는 4억 3천만 원에 4년간 재계약했습니다.
삼성 김승현은 지난 시즌보다 2억 5천만 원이 깎인 1억 5천만 원에 1년간 삼성에 계속 머무르기로 했습니다.
KT의 조동현과 삼성 이규섭은 현역에서 은퇴하기로 했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조성민은 첫 시즌 보수 총액 4억 7천만 원에 5년간, 김민수는 4억 3천만 원에 4년간 재계약했습니다.
삼성 김승현은 지난 시즌보다 2억 5천만 원이 깎인 1억 5천만 원에 1년간 삼성에 계속 머무르기로 했습니다.
KT의 조동현과 삼성 이규섭은 현역에서 은퇴하기로 했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