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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원주 동부가 이충희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습니다.
강동희 전 감독이 지난 3월 승부 조작 혐의로 구속 된 이후 김영만 코치의 감독대행 체제로 팀을 꾸려온 동부는 이충희 감독과 연봉 3억 원에 3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LG와 오리온스 등을 이끌었던 이충희 신임 감독은 이로써 5년 4개월 만에 프로에 복귀하게 됐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강동희 전 감독이 지난 3월 승부 조작 혐의로 구속 된 이후 김영만 코치의 감독대행 체제로 팀을 꾸려온 동부는 이충희 감독과 연봉 3억 원에 3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LG와 오리온스 등을 이끌었던 이충희 신임 감독은 이로써 5년 4개월 만에 프로에 복귀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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