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 사랑받은 대중문화는? [하재근, 문화평론가]

지난 1년 사랑받은 대중문화는? [하재근, 문화평론가]

2014.05.30. 오전 11:59.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앵커]

매년 봄 열리는 대중문화예술의 시상식인 백상예술대상이 열렸습니다.

지난 1년동안 사랑받은 우리 대중예술을 돌아봤습니다.

또 원조 디바 김추자 씨가 컴백한다고해 관심을 끌고 있는데 이 소식도 알아보겠습니다.

하재근 평론가 나오셨습니다.

대중문화계의 잔치죠.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있었는데 벌써 50년을 이어왔어요.

TV와 영화 두부분으로 나눠 시상한다고 하는데 송강호와 전지현이 대상을 받았다고요?

[앵커]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한 전지현씨가 TV부분 대상을 받았는데 같이 드라마에 출연한 김수현 씨도 3관왕에 올랐다면서요?

[앵커]

백상예술대상을 보면 TV나 영화의 트랜드도 읽어질텐데요, 이번 백상예술대상에 나타난 가장 큰 특징이 있나요?

이렇게 케이블TV 종편이 약진한 이유는 뭐죠?

[앵커]

영화쪽에선 송강호가 대상을 받은 데에 이어 신인감독상을 양우석 감독이 받으면서 변호인이 가장 주목받았는데 대중문화계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최근에 주목받고 있지 않나 싶은데요.

추모 노래도 잇따르고 있다면서요?

[앵커]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앵커]

MBC에서 예능PD가 회사를 비판했다가 대기발령을 받은 사건이 이슈가 되고 있죠?

KBS도 총파업에 들어가는 등 상황이 좋지 않은데요

[앵커]

상황이 이렇게 된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앵커]

분위기를 좀 돌려볼까요?

'원조디바' 김추자 씨가 33년만에 컴백한다는데, 꽤 관심을 끌고 있어요.

[앵커]

1980년 이후 가수활동을 돌연 중단해 팬들의 궁금증을 일게했는데요, 간첩설까지 있었죠?

그 이유에 대해서도 이번에 이야기했다고 하는데요.

[앵커]

김추자 컴백 사실이 알려진 후 인터넷에선 '김추자 성형'이 이슈검색어로 떠올랐다는데 이건 무슨 얘기입니까?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