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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숨진 뒤에 벌어들인 소득이 6억 달러, 우리 돈으로 6천 8백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잭슨이 숨진 뒤 지난 4년 동안 음반 저작권과 영화 판권, 기념품 판매 등으로 6억 달러 이상의 소득을 올렸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이 같은 소득은 현존하는 문화예술계 종사자 누구보다도 많은 액수라고 전했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앨범은 잭슨이 숨진 뒤 4년 동안 5천만 장 넘게 팔렸고, 마지막 공연 리허설 영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도 인기를 얻어 입장료 수입만 3억 달러, 우리 돈으로 3천 4백억 원 넘게 벌어들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잭슨이 숨진 뒤 지난 4년 동안 음반 저작권과 영화 판권, 기념품 판매 등으로 6억 달러 이상의 소득을 올렸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이 같은 소득은 현존하는 문화예술계 종사자 누구보다도 많은 액수라고 전했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앨범은 잭슨이 숨진 뒤 4년 동안 5천만 장 넘게 팔렸고, 마지막 공연 리허설 영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도 인기를 얻어 입장료 수입만 3억 달러, 우리 돈으로 3천 4백억 원 넘게 벌어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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