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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맨해튼이 미국 도시 가운데 집값을 포함해 생활비가 가장 많이 드는 곳으로 조사됐습니다.
시장조사기관인 '공동체·경제연구위원회'가 미국 도시 307곳의 생필품과 서비스 등 5만여 개의 가격을 비교분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생활비가 많이 드는 2위에서 6위까지의 도시는 뉴욕 브루클린과 하와이의 호놀룰루, 캘리포니아주의 샌프란시스코, 새너제이 그리고 뉴욕의 퀸즈였습니다.
맨해튼의 평균 주택 가격은 130만3천여 달러, 우리 돈 약 14억 7천만 원으로 두번째로 비싼 뉴욕 브루클린의 96만 달러, 우리 돈 10억 8천만 원과도 큰 차이가 났습니다.
아파트의 평균 월세 역시 맨해튼은 3천902달러, 우리 돈 440만 원으로 브루클린보다 천5백 달러나 비쌌습니다.
맨해튼의 평균 이발비는 평균 22달러 21센트, 우리 돈 2만5천 원이며 영화 관람료는 13달러 33센트, 우리 돈 만5천 원 이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시장조사기관인 '공동체·경제연구위원회'가 미국 도시 307곳의 생필품과 서비스 등 5만여 개의 가격을 비교분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생활비가 많이 드는 2위에서 6위까지의 도시는 뉴욕 브루클린과 하와이의 호놀룰루, 캘리포니아주의 샌프란시스코, 새너제이 그리고 뉴욕의 퀸즈였습니다.
맨해튼의 평균 주택 가격은 130만3천여 달러, 우리 돈 약 14억 7천만 원으로 두번째로 비싼 뉴욕 브루클린의 96만 달러, 우리 돈 10억 8천만 원과도 큰 차이가 났습니다.
아파트의 평균 월세 역시 맨해튼은 3천902달러, 우리 돈 440만 원으로 브루클린보다 천5백 달러나 비쌌습니다.
맨해튼의 평균 이발비는 평균 22달러 21센트, 우리 돈 2만5천 원이며 영화 관람료는 13달러 33센트, 우리 돈 만5천 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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