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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장기, 인공혈액, 로봇 팔과 다리를 갖춘 인조인간, 이른바 '바이오닉맨'이 영국에서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로이터 등 외신들은 64만 파운드, 약 10억 원을 들인 바이오닉맨 '렉스'가 현지시간으로 오늘(5일) 영국 런던과학박물관에 전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렉스에 투입된 인공장기는 모두 현재 판매되거나 개발이 완료된 것이라고 외신은 전했습니다.
외신은 그러나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인공지능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면서 100% 인조인간을 탄생시키려면 아직 넘어야 할 장애물이 많다고 덧붙였습니다.
렉스는 1970년대 인기를 끌었던 TV드라마 '600만 불의 사나이'처럼 인공 신체기관을 지닌 인조인간을 만들 수 있는지 입증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로이터 등 외신들은 64만 파운드, 약 10억 원을 들인 바이오닉맨 '렉스'가 현지시간으로 오늘(5일) 영국 런던과학박물관에 전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렉스에 투입된 인공장기는 모두 현재 판매되거나 개발이 완료된 것이라고 외신은 전했습니다.
외신은 그러나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인공지능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면서 100% 인조인간을 탄생시키려면 아직 넘어야 할 장애물이 많다고 덧붙였습니다.
렉스는 1970년대 인기를 끌었던 TV드라마 '600만 불의 사나이'처럼 인공 신체기관을 지닌 인조인간을 만들 수 있는지 입증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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