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후보 유세 현장서 선거사무원·경찰 폭행한 유튜버 체포

조국 후보 유세 현장서 선거사무원·경찰 폭행한 유튜버 체포

2026.05.24. 오후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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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경찰서는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의 선거운동 과정에서 선거사무원과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40대 유튜버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24일) 낮 12시 10분쯤 경기 평택시 안중읍에 있는 정토사에서 조 후보 측 선거사무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를 말리던 경찰 3명에게 발길질해 업무를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선거 사무원은 석가탄신일을 맞아 조 후보와 함께 선거운동을 하던 중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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