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11월 마지막 주말인 오늘(29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에는 영하권 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찬 공기에 복사냉각이 더해져, 충청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는 곳이 많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침 추위는 서서히 누그러져 낮에는 서울 12도, 부산 17도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밤부터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는 1㎜ 안팎의 비가 내리겠고, 중부지방과 경북 북동 산지에는 오후부터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많아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기상청은 찬 공기에 복사냉각이 더해져, 충청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는 곳이 많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침 추위는 서서히 누그러져 낮에는 서울 12도, 부산 17도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밤부터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는 1㎜ 안팎의 비가 내리겠고, 중부지방과 경북 북동 산지에는 오후부터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많아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