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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시간 이상 앉아 일하면 당뇨병 위험 1.6배"
"하루 10시간 이상 앉아 일하면 당뇨병 위험 1.6배"
Posted : 2018-12-10 08:05
하루에 앉아있는 시간이 10시간 이상이면 5시간 미만인 사람보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길 위험이 최대 1.6배 높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은 몸속 세포가 인슐린을 거부하는 현상으로 계속되면 성인당뇨로 이어집니다.

연세의대 박은철·주영준 교수팀은 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2천5백여 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하루 9시간 이내 앉아있을 땐 인슐린 저항성과의 관련성이 낮았다고 밝히고 10시간 이상 '지나치게' 오래 앉아있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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