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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경찰서는 심야에 귀가하는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성추행한 혐의로 40살 유 모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1월 16일 서울 신림역 부근에서 귀가하는 25살 김 모 씨를 뒤따라가 흉기로 위협해 성추행하는 등 최근 3개월 동안 여성 4명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 씨는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한 채 헤어진 여자친구와 비슷하게 생긴 여성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한연희 [hyhee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유 씨는 지난 1월 16일 서울 신림역 부근에서 귀가하는 25살 김 모 씨를 뒤따라가 흉기로 위협해 성추행하는 등 최근 3개월 동안 여성 4명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 씨는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한 채 헤어진 여자친구와 비슷하게 생긴 여성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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